apzcoejt
2012년 4월 13일 금요일
타다닥,타다닥,타다닥,,,,
타다닥, 어딘지 바빠 보이는 훼이드리온의 모습에 미크가 고개를 갸웃거리며 샘에게 물었다.
"왜 저러시지?"
"내가 어떻게 알아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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